어떤 나라나 문화권에 살든지 우리는 타문화를 의식하지 않을 수가 없다. 다시 말하면 이는 우리가 종족이나 언어의 차이는 물론이고 세대차와 세계관의 차이도 생각해야 되는 것을 의미한다. 한국의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와는 달리 생각한다. 그 이유는 각 세대마다 자기들의 시간과 공간속에서 살기 때문이다. 이를 생각하면서 우리는 다윗 왕이 그의 세대에 한 것처럼 우리도 우리 세대에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다. 이 책의 서론을 보게 되면 이 책이 얼마나 다양한 상황에서 나오게 되었는지 짐작하게 될 것이다. 이런 상황마다 역사와 문화와 성경과 신학과 선교학과 세계적인 면을 내포하고 있다. 이 모든 학문 분야들은 모두 시간과 영원, 교회와 사회, 지역과 글로벌인 실재를 동시에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. 어떤 내용들은 시대에 뒤 떨어진 것처럼 보일것이다. 이는 저자가 자기의 시대에 적합하게 내용을 썼기 때문이다. 하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선교하는 한국교회가 키워낼 수많은 “생각하고 실천하는 한국인들”을 위하여 다양한 주제들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. 이들은 또 한국 교회를 위하여 섬기게 될 것이다.
21세기 글로벌 선교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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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교의 세계화 시리즈.
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와 사역의 성숙함에 따라서 깨닫게 되는 점은 하나님과 우리 주님 되시고 구세주 되신 분의 왕국은 광할한 영역과 무대라는 점이다.
여기에는 모든 복음주의적인 사람들이 총망라되어 있다.


흰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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